Hamburg 대학교 법경제학 연구소의 모습. 한때는 Hamburg대학교 한국학 연구소가 여기에 있어서, 내가 한국책을 읽기 위해서든, 법경제학 때문이든, 정말 뻔질나게 드나들었던 곳이다. 이곳에서 법경제학에 관련된 난상토론회 같은 것이 열릴 때면 빼놓지 않고 찾아가 방청을 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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